제주의 화목원에 갔습니다. 12시에 손님을 받습니다. 이름처럼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져있어요.
음식맛도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봄의 기운을 받아서 점심도 맛있게 먹고, 꽃도 구경하고, 화목원을 이용하면 옆건물 커피숖에서 시원한 커피까지 할이된 가격에서 맛나게 마시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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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화목원에 갔습니다. 12시에 손님을 받습니다. 이름처럼 정원이 아름답게 꾸며져있어요.
음식맛도 정갈하고 맛있었습니다.
봄의 기운을 받아서 점심도 맛있게 먹고, 꽃도 구경하고, 화목원을 이용하면 옆건물 커피숖에서 시원한 커피까지 할이된 가격에서 맛나게 마시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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