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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가죽소파의 가죽관리 및 손질방법

작성자중흥S크리닝|작성시간13.02.01|조회수685 목록 댓글 2
 
현재의 세탁기술로는 천소파나 비닐계 소파는 세탁관리가 가능하지만 가죽제품의 세탁관리를 집에서 할 수 없습니다. 때가 묻기 전에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면 때가 잘 끼지않을뿐 아니라 가죽 고유의 질감도 오래 유지합니다

때가 묻었을 때 일반세제로 제거하면 코팅이 벗겨지므로 가죽관리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천 소파는 중성세제를 온수에 풀어 암모니아수를 몇 방울 떨어려 희석한 후에 브러쉬나 헌 칫솔 등으로 닦아 내어 주시면 됩니다.

소파를 포게 놓으면 스폰지와 쿠션이 죽으므로, 장기간 보관 시에는 옆으로 눕혀서 수평으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평을 유지하지 않으면 쿠션이나 스펀지의 밀도가 달라져 장기적으로 탄력성을 잃게 될 뿐만 아니라 연결 부위가 어긋나 오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비닐로 싸서 보관하시면 공기가 통하지 않으므로 습기가 차고 부패하므로 천으로 싸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천ㆍ가죽소파는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직사광선이나 열에 장시간 노출되면 원단 재질을 약화시키거나 탈색 및 변색의 우려가 있으므로 가급적 화기 근처나 직사광선을 피해 배치합니다.


● 소파 관리

- 가죽소파
가능한 청결을 유지하고 매일 부드러운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이나 버터 등으로 얼룩이 생기면 마른걸레로 그 위를 완전히 닦아낸 후 샴푸 등을 사용해 다시 닦아주세요.
머리카락, 기름 때, 손 때 등의 얼룩은 온수에 가루비누를 타서 닦아낸 후 부드러운 지우개로 다시 지워주세요.
가공되지 않은 생우유로 닦아주면 때도 잘 벗겨지고 윤기가 나며 수명이 더욱 연장될 수 있습니다.
가죽의 세척에는 가죽 전용 크리너나 중성세제를 사용해도 되나 세제 사용 시에는 주의를 요하니 광범위한 면적에 사용하는 것은 지양해 주시고, 반드시 마른천으로 마감 처리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강한 알콜이나 주류는 가죽을 손상 시킬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 비닐계 소파 (일명 레자소파)
레자는 석유류 제품이므로 아세톤, 볼펜, 땀, 머릿기름, 무스 스프레이 등에 치명적이기 때문에 항상 유의하세요. (가구용 왁스 사용금지)
평소 팔걸이나 방석 부위에 쿠션이나 별도의 방석을 사용하세요.
평상시에 사람의 피부나 머리가 직접 닿는 부위는 깨끗한 물걸레를 꼭 짜서 닦아 주고 2~3개월에 1번씩은 주방용 중성세제를 물에 희석하여 닦아 주세요.
볼펜이 묻으면(시간이 흐르면 지워지지 않음)신속하게 물파스를 살짝 바르고 가볍게 닦아 주세요.


- 천소파
세탁시 가급적 드라이 크리닝을 권장합니다.

가정에서는 반드시 손빨래 하여야 합니다.
※주의: 커버를 벗기고 내부 쿠션 분리 후 본래 모습처럼 지퍼를 잠근 다음 부드럽 게 손빨래해야 됩니다.
커피, 우유, 아이스크림 등으로 더러워졌을 때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세제를 약간 섞어 거품을 낸 뒤 오염된 부위에 묻혀 비빈 다음 닦아 냅니다. 이후 마른 수건으로 두드려 수분을 빨아내 말리세요.
과즙, 마요네즈로 오염 시 오염물이 마르고 난 직후 소금을 뿌리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닦아 내시고, 물 적신 천으로 닦아 준 후 마른 천으로 다시 닦아 줍세요.
자국이 남으며 식초와 물을 1/3 정도 섞어 천에 적신 뒤 닦아내고 마른 천으로 닦아 냅니다.

● 소파 손질

매일 열심히 손질하는 것이 가구, 소파를 오래 간직할 수 있는 비결입니다. 그래도 혹시 이물질에 더럽혀진다면 아래의 방법으로 처리해 보세요.

- 커피, 차, 우유, 간장, 국물, 아이스크림
약200cc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한 스푼 석어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뻑 적신 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훔쳐내듯 닦아내세요.
그런 후 마른 천으로 꽉꽉 누르면서 닦아내면서 수분을 빨아들이세요.

- 껌 종류
껌을 손끝으로 Ep어내고, 칫솔로 문지른 뒤 떼어내고 남은 자리에 같은 껌으로 계속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go 보세요.
그래도 제거 되지 않을 때는 알콜을 천 끝에 약간 묻히고 오염부분을 문질러 부드럽게 한 뒤 커터칼등을 이용하여 긁어낸 다음 칫솔로 박박 문질러보세요.

- 맥주, 위스키 등 알콜류, 과즙, 마요네즈, 계란, 설탕, 젤라틴 (천소파)
오염물이 마르고 난 직후에는 소금을 뿌리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향하여 훔쳐냅니다.
그런 후 물에 적신 천으로 말끔히 닦아냅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 경우에는 200cc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 1스푼을 타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뻑 적시고, 꽉짠후 오염된 부분을 훔쳐내듯 닦아냅니다. 그리고 난 뒤 마른 천으로 꽉꽉 눌러 닦아내면서 수분을 빨아들입니다.
그래도 자국이 남으면 식초와 물을 1 : 3정도로 섞은 물을 천에 흠뻑 적신 뒤 닦아내고 마른 천으로 다시 닦아냅니다.

- 화장품, 수성물감 (천소파)
약200cc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한 스푼 섞어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뻑 적신 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훔쳐내듯 닦아내세요.
그런 후 마른 천으로 꽉꽉 누르면서 닦아내면서 수분을 빨아들이세요.
화장품의 종류에 따라서는 전혀 효과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혈액, 땀 (천소파)
약200cc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한 스푼 섞어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뻑 적신 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훔쳐내듯 닦아내세요.
그런 후 마른 천으로 꽉꽉 누르면서 닦아내면서 수분을 빨아들이세요.
자국이 누렇게 남을 경우 옥시풀을 2-3방울 떨어뜨리고 2-3분후 젖은 천으로 닦아냅니다. 빨리하는 것이 요령입니다.^_^

- 만년필잉크, 염료 (천소파)
이런 경우의 오염은 매우 복잡하므로 물파스를 살짝 휴지에 적셔서 약간 묻힌 다음 빠른 시간 내에 마른 휴지로 닦아냅니다.
또는 미지근한 물로 축축하게 한 뒤 마른수건으로 충분히 빨아들인 후 200cc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주방용 중성세제를 한 스푼 섞어서 거품을 낸 뒤 천에 흠뻑 적신 뒤 꽉짜서 오염된 부분을 훔쳐내듯 닦아냅니다.
위와 같은 방법을 수차례 반복합니다.
염료계통의 오염은 잘 지워지지 않고 오히려 흉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오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것이 중요 하겠지요

세탁은 반드시 가죽의류 전문 세탁소에 의뢰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에 젖었을 때 직사광선이나 열로 말리면 딱딱하고 변질될 염려가 있으니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자연건조 하는게 좋습니다.
먼지가 묻었을 경우, 마른 수건 혹은 브러쉬로 가볍게 털어주세요

● 가죽의류 종류별 손질방법

- 일반가죽
먼지가 묻으면 마른 수건이나 브러쉬로 가볍게 털고, 마찰이나 기름등으로 오염되면 크림 또는 액상류의 가죽 전용 클리너로 닦아줍니다.
벤젠이나 신나 사용은 절대 금물이고, 혹 비를 맞게 되면 마른 수건으로 닦아서 그늘진 곳에 말립니다.

- 세 무
외출 후에는 꼭 브러쉬로 가볍게 털어주세요.
가벼운 오염이 스며들면 얼룩이 되기 때문에 더러워지면 거즈나 기름종이로 가볍게 두드려 닦아주세요.
만약 그대로 두면 말라붙어 제거하기 어렵게 됩니다.

- 누 박
세무류와 같은 손질이 필요하나 착용할수록 기모부분이 닳아서 반질반질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오염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직사광선에 의해서 탈색될 우려가 있으므로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지 마세요.

- 토스카나, 무스탕
입고 난 후에는 반드시 스폰지로 문질러서 먼지를 없애주세요.
비에 젖으면 꼭 마른 수건으로 닦아주고 건조된 후에는 손으로 비비듯이 털어주면 빗자국을 제거할 수 있다.


● 가죽의류 종류별 보관방법

- 코트나 재킷을 옷장 안에 보관할 경우
코트나 재킷을 옷장 안에 보관할 경우에도 반드시 구입 시 받았던 커버를 씌워주세요.
밀폐된 옷장 안이라 해도 커버를 씌우지 않게 되면 먼지가 앉고 때가 끼기 때문입니다.
커버가 없으면 헌 와이셔츠나 블라우스를 재킷 위에 씌우고 단추를 여민 다음 소매를 안으로 넣어주면 커버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커버를 씌우기 전에 시판되고 있는 방수 스프레이를 깃과 소매에 뿌려주면 물 뿐만 아니라 기름때도 배이지 않고 겉돌게 되므로 장기간 보관하는데 효과적입니다.
통풍이 잘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습기방지제 사용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만약 습기방지제를 사용하게 되면, 가죽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시켜 줄어들거나 형태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 옷장 속에 있던 방충제(나프탈렌) 냄새 밴 옷
요즘은 방충제가 잘 나와서 이러 경우가 적겠지만 혹시나 해서 게제 합니다.
옷장 속에 깊숙이 넣어두었던 옷을 어느 날 입을 일이 생기면 방충제 냄새가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늘지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하루정도 걸어두면 냄새가 없어지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없을 때는 그러지도 못하겠지요.
이럴 때는 비닐봉지 속에 냉장고용 탈취제와 옷을 함께 넣어두고 두세 시간 정도 밀봉해두면 감쪽같이 냄새가 사라집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옷에 증기를 쏘이고 다림질을 하면 되지만 이것마저 귀찮다면 드라이어 바람으로 냄새를 말릴 수도 있습니다.

- 새로 구입한 옷의 단추관리
새로 구입한 옷의 단추는 자칫하면 떨어지기 쉽습니다.
옷을 산후 단추를 미리 떼어서 다시 달아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손쉬운 해결책으로 매니큐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투명 매니큐어를 미리 단추 표면에 칠해두면 매니큐어가 실을 보호하고 끊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단추의 표면도 보호해주므로 색상 등이 변하지 않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편물이나 얇은 천으로 된 옷은 단추가 옷감을 상하게 하거나 잘 떨어져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이런 경우 시작 부분과 끝맺음 실의 여유를 남겨서 서로 묶어주면 옷감이 상할 염려가 없고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가죽옷도 다려입는 것이 좋습니다.
가죽의류의 손질은 대개 무관심한 경우가 많은데 가죽옷도 다려서 입으면 겉모양이 훨씬 좋아 보입니다.
가죽옷은 뒤집어서 다리는 것이 요령인데, 이를테면 가죽 스커트의 경우 뒤집은 다음 다림질 천을 대고 다리미의 온도를 낮게 하여 천천히 다려 줍니다.


● 가죽의류 클리닝 시 주의점
클리닝을 맡기기 전에 옷들은 반드시 점검해야겠죠.
얼룩은 실로 표시해두고 어떤 종류의 얼룩인지를 세탁소에 알려줍니다.
손질만 잘해 두게 되면 클리닝은 1년에 한번 만으로도 괜찮습니다.
세탁물의 맡기는 시기는 환절기를 피해 5월이나 장마철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세탁물이 배달되어 온 즉시 점검함으로써 얼룩이 제거가 안 되었거나 옷에 손상이 생겼는지 유무를 확인합니다.
또한 세탁소에 따라서는 방수, 방충 가공이나, 옷의 형태가 망가지는 것을 고정시켜 주거나 치마의 주름을 잡아주는 가공처리를 할 수 있으므로 적극 활용하는게 좋습니다.

드라이 클리닝을 한 옷을 그대로 장롱에 보관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세탁소에서 가져올 때 비닐 커버가 씌워져 있기 때문에 의류에 습기가 남아있을 수 있고 특히 증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는 상태이므로 일단 비닐커버를 벗기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걸어두었다가 옷장에 넣으세요.
또한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비닐커버를 한번씩 벗겨 건조시켜 주는게 좋습니다.

● 기타 가죽 제품의 손질 상식

여름에 가죽잠바를 보관 실수로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피혁용 크리너나 묽게 탄 암모니아수를 부드러운 천에 발라서 살짝 두드리듯 빼면 됩니다.

세무나 무스탕에 곰팡이가 피었을 때는 먼저 바싹 말리시구요, 털의 결 방향으로 빗듯이 털어내면 되는데요, 그래도 완전하지 않을 때는 가죽 전문점에 맡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세무나 무스탕은 곰팡이가 피었을 때 절대 오래 방치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곰팡이가 염료를 많이 먹고 나면 세탁을 하고 다시 염색을 해도 원상회복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피가 더러워 졌을 때는 벤젠이나 알콜을 부드러운 천에 적셔서 털의 결대로 살짝 닦아내고 솔질을 해 주면 됩니다.
털이 구겨졌을 때는 따뜻한 물에 적신 거즈로 털의 결대로 문지른 다음 말려서 고운 빗으로 빗어주면 대부분 회복이 됩니다.

가죽 잠바가 더러워 졌을 때는 바나나 껍질을 이용해 보는 것도 괜찮습니다. 바나나 껍질 안쪽으로 더러워진 부분을 문질러 닦으면 잘 지워집니다. 부분적으로 가죽을 덧댄 옷을 보관할 때는 가죽 부분에 콜드크림이나 우유를 발라놓으면 되는데 이렇게 하면 가죽의 표면이 갈라지지 않고 원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모피나 가죽을 보관할 때는 부직포나 천으로 된 덮개를 씌워 다른 옷과 겹쳐지지 않도록 충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한 곳에 걸어두어야 합니다.
통풍이 잘 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습기방지제 사용은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만약 습기방지제를 사용하게 되면, 가죽의 수분을 완전히 제거시켜 줄어들거나 형태가 틀어질 수도 있습니다.

핸드백이나 가방 등에 의한 마찰로 털이 훼손될수 있으니 주의해서 보관하세요.
가죽 제품은 열에 약하니 열기구 가까이에 두지 말아야 합니다.

무스탕의 경우 습기에 약하므로 물에 젖었을 때는 즉시 마른수건으로 물기를 눌러 제거한 뒤 그늘에서 말려야 합니다.

- 출처 ; MIDAS SOFA http://www.emidas.net/sense/sense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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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현준 | 작성시간 13.02.07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o인천o최용상 | 작성시간 13.02.11 귀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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