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시집가요~^^
이번주말에 상견례를 한다는데...
정장을 입어야 할까요? (정장이라야..검정치마, 검정자켓 뿐..^^;;)
아님...그냥 스커트에 반팔블라우스, 트렌치코트 하나 입고 가도 될지...
울 엄마가..
사돈댁에 행사시... 잘 입고 와야한다는 규칙?을 정해주셔서..ㅋ
어찌 입어야할지 모르겠네요..
검은색 정장은 워낙 잘 안입어서..(요즘은 너무 더워요~)
그렇다고 주름스커트에 트렌치 코트는 좀 심하고..
여름 정장 마련하려니..하루 입고 입을일도 없는데..마련하기도 그렇고~
아...
살쪄서 태도 안나고..우울하네요..^^;;
그래두, 상견례 자리라..언니가 후즐근 하면 동생체면도 안서니...ㅋㅋ
어떻게 입어야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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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맘★ 작성시간 10.05.13 스커트에 블라우스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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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꼼꼼여사 작성시간 10.05.13 저도 동생상견례때 정장치마에 자켓입었지만 지금은 여름이니까 깔끔하게 스커트에 블라우스도 괜찮을것 같아요..단정하게 입고 나가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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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빈이맘마 작성시간 10.05.13 좀 더워도, 정장 잘 입고 가세요, 겉옷하나 벗더라도 거기가서 벗으시고요, 상견례 자리라는게, 처음 상대편 가족 대하는 모임인데,,,스커트에 블라우스도 괜찮을거 같긴해요, 저희 새언니,,모습에 저 할말 일었었네요, 롱티롱블라우스라고해야되나 그런거에 스키니같은 스타킹, 위에 쟈켓하나, 그때, 혀를 찼었는데, 지금도 결혼해서도 혀를 차는 행동 많이 하더군요,
검정색이 어디가 어때서요, 제일단정해보이고 무난한데요,
전 도련님 상견례자리 옷없어서 안가긴 했네요, 뭐 애봐줄 사람도 없긴없었지만요, 전 들어가는 옷이 없었어요, 맵시 안나도 꼭 갖춰입고가세요, 트겐치코드보다는 쟈켓이 나을거 같긴한데요, -
작성자엔젤지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5.13 감사합니다. 검정정장 꺼내서 세탁소 맡겨놔야겠군요.... 살쪄서 입을수 있으려나..^^;; 댓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