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온지 3개월가량 됐는데 배송문제가 한달사이에 두번 생겼어요.
제주도 내 다른지역 살땐 이런적 없었는데.
배송 문자 한번도 없구요..
저번에도 배송이 안와서 조회했더니 배송완료라고 뜨길래
기사님한테 전화했더니 전화안받다가 겨우 몇시간만에 받아서 배송했다고 계속 우기고..
제가 매일 집에 들어가는데 문앞에 배송했다고 하니까..분실했나, 도난당했나 하다가 쇼핑몰에 연락해서 분실된거같다고 처리부탁까지 했습니다.
그렇게하니까 다음날 기사님이 다시 찾아가본다고 하더니
집앞에 있었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왜 못봤냐 나무라는데...어이가 없었죠.제가 문앞에, 심지어 우편함에,복도 끝까지 가서 확인했는데...
처음이니까 뭔가 오해가 있었겠지 생각하면서 그냥 넘어갔는데.
그런데 이번에 또 육지에서 선물로 보낸 택배가 하필 한진택배였고..또 배송완료..
배송시작문자,완료 문자 일체 없습니다.
저만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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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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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 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30 그렇죠..전에 살던 곳에선 예정문자 완료문자 다오고 그랬어요...괜히 주소 알고하니깐 너무 뭐라고하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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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얼리서머 작성시간 23.06.30 택배회사의 문제라기보단 그 기사님의 역량 문제인듯 하네요..신입인 경우 처음 얼마간은 실수를 할수밖에 없잖아요~그 실수가 글 게시자님에게 연속적으로 일어났나봐요..저는 롯데 택배 기사님 때문에 맘고생 했네요ㅎ 지금은 아무 문제 없어요~같은 분인진 모르지만 최근엔 잘 도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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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 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6.30 맞아요..실수는 할수있죠. 충분히 이해합니다.
섬에 살다보니 며칠 늦게 오거나 이런건 문제로 생각지도 않는데...우기고 제탓을 하니...
관리실가서 씨씨티비 확인하려니 평일에 관리실 근무시간에 가야하고, 저는 직장에 있을 시간이고...좀 답답하더라구요..이런문제 겪으신 분 계신가 싶어서요.
한진택배자체를 문제삼기보다 이런 경우 너무 곤란하니까..주소,연락처 알고 있다보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