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등기는 사전고지가 없는건가요??
오전 9시 좀 지나서인가~(어제오전)
벨이 울리는거에요.통화중이여서
처음에 못듣구....두번째 울리는데~
인터폰을 보니 우체국 배달원 이셨어요.
저희집이 3층이라서 베란다를 통해서
기사님 불럿더니 ~~~
기사님왈....
"빨리좀 나오지~X발..." 이러시는 거에요.너무 당황했죠.
등기는 사업자 관련 국세청에서 온거였구요.
우편물 받고 나서는 제가 그랫죠.
"왜 욕을 하세요.욕 하신거 맞죠?"
그랫더니 죄송하다 합니다.
벨 소리에 제가 빨리 나가지 못한건
제 불찰이기도 하지만 이게 욕 먹을 일인가요???
분해서 어제 하루 종일 일도 못보고~
오늘 아침까지도 생각이나서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주절주절 분한 마음에
맘님들께 하소연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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