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20살인데 대학도안가고 군대는 내년에 간다하고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 뒹굴뒹굴.. 하루이틀도아니고 올해20살되고 계속...
저는 퇴근하고 6시넘어들어오면 집도 아침에 어지른 상태그대로 개판. .,설겆이도 산더미...
청소기한번 밀어주는거,.설거지한번해주는거 바라는 제가 이상한엄마인가요? 퇴근하고 집안일하는데 너무너무 화가나서 넋두리 해봅니다..
괜히 기대해서 기대한만큼 화가 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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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20살인데 대학도안가고 군대는 내년에 간다하고 공부하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고 뒹굴뒹굴.. 하루이틀도아니고 올해20살되고 계속...
저는 퇴근하고 6시넘어들어오면 집도 아침에 어지른 상태그대로 개판. .,설겆이도 산더미...
청소기한번 밀어주는거,.설거지한번해주는거 바라는 제가 이상한엄마인가요? 퇴근하고 집안일하는데 너무너무 화가나서 넋두리 해봅니다..
괜히 기대해서 기대한만큼 화가 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