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강바람작성시간22.07.10
오선생님, 너무 오래 돼서 기억하지 못하시겠지만, 2011년 11월에 부부가 함께 들렀었습니다. 그 후 몇 년 후, 바닷가에 다른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실 때 한 번 더 찾아 가기도 했고요. 저는 2014년에 미국으로 삶 터를 옮겼습니다. 가끔 카페를 들여다 보기만 했는데[, 오랬 만에 인사 드립니다. 좋은 취지의 모모 게스트하우스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오선생님께서도 오래 오래 건강하시고요. 한국에 가면 꼭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