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을 말처럼타고 놀았어요.
주한이는 힘이 너무세서 친구들 쿠션 끌어주고 교통정리도 해주고
재령이랑 하율이는 주한이가 끌어주는 쿠션위에서 너무신나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었답니다~~~^^
벽돌브럭위의 길이 처음엔 무서워 선생님 손잡고 올라가 걸어보았어요~~
용감하고 씩씩한 울 아가들.
넘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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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을 말처럼타고 놀았어요.
주한이는 힘이 너무세서 친구들 쿠션 끌어주고 교통정리도 해주고
재령이랑 하율이는 주한이가 끌어주는 쿠션위에서 너무신나 덩실덩실 어깨춤을 추었답니다~~~^^
벽돌브럭위의 길이 처음엔 무서워 선생님 손잡고 올라가 걸어보았어요~~
용감하고 씩씩한 울 아가들.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