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계절 찬란한 초여름 그리고 대지를 풍요롭게 만드는 여름의 문턱입니다. 팅커벨정원은 봄꽃을 정리하고 빠르게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수국,블루베리, 포도,피라칸사스 등 작고빨간 열매들이 하나하나 생명력을 품고 영글어 가고 있답니다
며칠전 비가내려 더욱 싱그러운 팅커벨정원과 어린이집 둘레에 예쁜꽂 철죽을 살펴보시고 펑화로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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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계절 찬란한 초여름 그리고 대지를 풍요롭게 만드는 여름의 문턱입니다. 팅커벨정원은 봄꽃을 정리하고 빠르게 여름으로 넘어가고 있네요. 수국,블루베리, 포도,피라칸사스 등 작고빨간 열매들이 하나하나 생명력을 품고 영글어 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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