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빵 가게 놀이를 하면서 직접 식빵을 사용해 잘라 나눠보는 놀이를 했지요. 식빵을 처음에는 같은 크기로 잘라보다가 누가 더 많은 조각으로 나눌수 있는지도 해보구요 ~식빵을 하트 모양으로 오려 보기도 했지요^
물론 자신이 자른 식빵을 맛있게 먹구요~~
오후 비석치기 놀이를 하면서 테비박스에 나온 동작을 다 따라 하면서 즐겨보았지요 ♡♡열심히 연습해서
단오날 더 잘 해보기로 약속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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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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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현서예엄마 작성시간 26.06.17 우와! 칼로 실제 음식을 썰어보는것!! 우리 서예가 정말 좋아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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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일러반 김은애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그래서 처음에는 똑같이 나누다가 그후에는 아주 작게 나누기 시작했지요~~그러다 만족스러운듯 다 나눴다며 보여주더니 어느새 싹~~먹었답니다. 너무나 귀여웠지요♡♡
비석치기 할때 표정보고 제가 얼마나 웃었던지요~~모든 부위에 비석을 올려놓을때마다 다 서예는 할수 있다며 자신감 충만이였지요😍🥰 -
작성자원더우먼 작성시간 26.06.19 new
ㅋㅋ집에서 안해본거 얼집에서 다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식빵자르면 빵가류 떨어지니까..왠만하면 제가 다 잘라서 주거든요 ㅎㅎㅎ 역시..피터팬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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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일러반 김은애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네. 맞아요~~~저도 울 6세 친구들이 워낙 이쁜거 좋아하고 제가 뭐라도 해주면 좋다고 마냥 행복한 얼굴이라 식빵자르기 하면서 넘 흐뭇했어요 ~
제 의도는 식빵으로 같은조각 나누기, 몇개로 나눌까등 수관련 경험이었는데 울 귀요미 들은 누가 더 작게 더 많이 잘라서 오래 먹나~~~가 관심이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