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란판으로 놀이해 보았어요.
교실에 계란판 길을 만들어 주니 관심을 보이며 손으로 톡톡 두드려
탐색해 보았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계란판 길 위를 걸어보며 울퉁불퉁한 촉감을 느껴보았어요. 처음에는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낯설어 "아야!" 하며 얼굴을 찌푸리기도 했지만, 곧 즐거워하며 여러 번 걸어보려고 했답니다.
또 인형과 함께 계란판 길을 걸어보며
놀이를 확장해 보았어요.
놀이 후에는 계란판에 자연물을 담아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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