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꼬마 요리사!
요리사 모자와 앞치마를 입고 감자, 바나나, 오이, 파프리카 등 다양한 재료를 살펴보았어요.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빵칼로 재료를 싹뚝싹뚝 잘라보며 요리사처럼 활동해 보았답니다. 재료를 자르다 말고 입으로 쏘옥 넣어 맛을 보며 재료의 맛과 식감을 탐색하기도 했어요.
잘게 자른 재료를 그릇에 담고 요거트를 넣어 섞어주니 맛있는 감자샐러드가 완성되었어요. 내가 직접 만든 감자샐러드를 친구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며 즐겁고 뿌듯한 요리 활동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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