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시협의회(회장 정경자)는 6월 17일 구좌체육관 일원에서 실시한 "2026 적십자 3권역 재난구호 종합훈련"에 참가하였다.
극한 호우와 지진 예비특보 상황에서 바닷가 저지대 주택들이 침수되어 발생한 이재민을 가정하여, 신속한 구호활동으로 이재민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조속한 생활안정을 도모하는데 주력하는 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에는 330여명의 봉사원과 유관기관인 제주특별자치도청, 도의회, 자치경찰단, 제주소방안전본부, 동부소방서,
자원봉사센터, 이주여성상담센터와 대한 적십자사 3권역 재난대응시스템 발령으로 대전세종지사 재난대응팀, 충남지사 재난
대응팀, 전북지사 재난대응팀과 샤워차량, 광주.전남지사 재난대응팀 및 재주혈액원에서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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