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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질문답변예시

면접질문 답변예시 사례 - 우리 면접관들을 웃겨보라.

작성자취업맘|작성시간09.06.01|조회수1,264 목록 댓글 0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신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래는, 면접에서 접할 수 있는 실전 질문에 대한 이야기에요^^

자신만의 멋진 답변을 미리 준비해둔다면 정말 좋겠죠?

아래 면접질문과 면접답변사례, 면접답변샘플을 참고해보세요~

자~ 그럼~ 실제 면접 때 등장했던 질문을 볼까요~

 

 

 

"자신이 알고 있는 웃긴 이야기를 해보세요."

 

 

최근 기출빈도가 높아지는 돌발질문입니다. 
             
            면접관을 웃길만한 이야기, 어떤 것이 좋을까.
            개그 프로 한 대목?  나의 일상 속 에피소드?  성대모사?

            너무 유치하면 품위 떨어질 것 같고...
            점잖은 내용으로 분위기 썰렁하면 더 안좋을 것 같은데...
            
            피곤한 면접관에게 큰 웃음을 주면서 
            나를 PR하거나 좋은 인상남길 만한 내용 없을까?
                  
            미리 생각치 않으면 허무한 이야기로
            유머감각없고 고지식한 사람으로 보일 수있는 질문입니다.  
    
            이래 저래 고민되는 황당질문.
            귀하라면 어떤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답변사례 1.

 

며칠전 라디오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어느 더운 여름날, 전 남자친구와 함께 더위도 식힐 겸 시원한 냉면을 먹으러 갔습니다. 남자친구가 세숫대야 냉면을 같이 먹자고 하길래 세숫대야 하나에 2인분이 나오는 냉면을 시켰습니다.
남자친구와 수다를 떨고 잠시후 냉면이 나올 때가 되서 남자친구가 잠시 화장실에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이 푸짐한 냉면이 제 앞에 왔습니다. 땀이 이마에 흐르고 더위를 느낀 저는 냉면이 무지하게 먹고 싶었고 남자친구 오기전에 한 젓가락만 먹어보자는 심산으로 한 젓가락 가득 입에 담고 삼켰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앞이 노래지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숨도 쉬어지지 않고 정신이 하나도 없는 것이었습니다.(표정연기 중요!!)잠시후 정신을 차리고 앞을 보니 제 앞에는 육수와 계란, 토마토만 덩그러니 세숫대야에 담겨 있었습니다.
잠시후 망연자실해서세숫대야를 쳐다보는 제 앞에 종업원이 나타나더니 해맑은 얼굴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위 가지고 왔습니다 ^^'

 

 

답변사례 2.

 

얼마 전 동생이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왔습니다. 항석영 작가의 책을 두권 내려 놓더니 음식에 관한 시리즈라며 둘다 너무 재밌을 것 같다며 저에게도 추천하였습니다.그래서 살펴보니.. 두 책은 제목만 다르고 같은 내용의 출판사가 다른 책이었습니다.
흔히 일어 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이런 고객들이 점차 없어지도록 책을 마케팅하는 일에 더욱 열심히 임하겠습니다.

 

 

답변사례 3.

 

누군가를 웃기는 일이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멍석을 깔아주면 더 힘들죠?
전 면접관님들이 잠시 지친 이 순간 노래 한곡으로 면접관님들의 피로를 풀어 드리겠습니다.
'멋진 노래 들으실 준비가 되셨다면, 구호를 외쳐 주십시오'

 

 

 

 

위의 답변 예시들 중 어떤 답변이 공감되시나요? 

더 재치있는 자신만의 답변이 있다면 덧글로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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