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사례 1.
입사후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처음 계획했던 실험 계획과는 달리
답변사례 2.
답변사례 3.
결과도출을 할 수 없어서 맨처음 세웠던 계획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했었습니다. 열의를 가지고 진행했던 프로젝트였는데 이렇게 처음의 계획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 당황하고 실폐했다는 결과를 받아 들이기 힘들고 답도 안나오는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모든일의 결과 도출에는 한정된 시간이 있기때문에 처음으로 되돌아가 실험계획부터 다시 세웠습니다 이시간동안 어떠한 잘못으로 이전의 실험이 실폐했는지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때 팀장님께서는 실험에는 실폐가 없다 실폐도 또한 결과라고 말씀하시며 힘들 돋아 주셨습니다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지 못했던 것이 실폐를 가져온것이라 판단하여 다양한 논문 실험보고서등을 검색해서 비슷한 사례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전에 모르고 있던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폐란 또다른 도전의 시작이고 이또한 경험인것 같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생각을 했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 이후로는 새로운 것에대해 찾고 스크랩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신림역에서 적은 자금을 이용해 겨울 모자를 도매로 조금 사서 판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남들보다 싸게만 팔면 되겠지 하는 생각에 쉽게 도전을 했습니다. 한번도 장사라는것을 해보지않아서 제가 할수있는것은 그냥 서있는것 뿐이였습니다. 결국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모자는 단 한개도 팔리지 않았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나와서 아무것도 아닌게 되버리면 이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나.. 난 지금 열심히 하고있나..
그생각이 들자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질렀습니다.
마치 시장에서 옷파는 아저씨들처럼요.
처음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초리가 매서워 보였는데.. 이렇게 나를 내던진다는 식으로 소리를 지른 후부터는 모든 사람이 다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한테 관심을 갖는 사람들도 생겼구요,
결론적으로는 모자를 많이 팔지는못했지만 전 그때 깨달았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 사전에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실전에서는 머릿속 고민이 아닌 진짜 나를 내 던질때 어느정도의 진전이 될수 있다는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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