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운장을 세겨 논 화전옥
어릴때 넷가에서 많이 본 돌맹인 듯한데.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말이 기억나서 돌과옥을 어찌 구별해야 하는지 물어 봤더니. 감정사가 돌의 강도. 색깔. 등을 보고 결정한다는데 그게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콘룬산에서 돌이 쪼개져서 이 물길을 따라서 수많은 세월을 지나 내려와온 옥을 이런 강에서 골라 낸다고 한다. 수년에 걸쳐 이강이 파헤쳐진 모습을 볼수 있다. 지금도 많은 사람이 금을 찾는 것이 않니아 옥을 찾고 있다.
옥을 찾으면 그 옥을 팔러고 원석을 파는 시장으로 사람들이 온다
이런 옥들이 원석이다
원석을 파는 시장
한 덩어리에 몆십만원. 한국 돈으로 몆천만원에서 몆억까지 한다.
사람이란 참 이상한 것에 미치나 보다.
중국에서는 아주 오래전 부터 황제들이 치장용로 사용 했다는데.
이것들이 전부 원석들이다. 색깔. 윤기등으로 가격이 달라진다
위에 사진 강에서 찾아네 원석들을 개개인이 들고 와서 판매을 하고 있다. 물론 아무 증명서도 없다. 전문가 들한테로 가서 나중에 가공을 걸처서 가격이 천정부지 올라가겠지.
밀가루로 만든 낭이라는 것인데. 이안에 양고기을 넣어서 동그란 화덕안에 넣어서 구운다. 양낭이다. 정말 맛있다
양꼬치와. 양낭. 원석시장안에서 판매되고 있다.
시장 안에 있는 노펀식당
구양목이라 한다. 사막에서 정말로 생명력 있게 수한 세월과 어마어마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은 수령이 엄청된 나무 들이다. 장식용으로 많이 사간다고 한다
시장 모습
원석들이다. 정말 보물처럼 아릅답다
이 작은 것이 인민페 8만원이다. 수구한 세월을 물길을 따라서 내러와서 만들어진 화전옥에 조각가가 관운장을 세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