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손꼽아 기다리던 ‘매실청 담그기’ 요리 활동을 해보았어요💚
여름철 천연 소화제이자 맛있는 간식이 되어줄 매실청을 우리 꼬마 요리사들이 얼마나 야무지게 만들었는지 모른답니다.
그 생생한 현장을 공유합니다!
🍀숙성 방법: 설탕이 골고루 녹을 때까지 가끔씩 병을 흔들어주시고, 햇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그늘에 보관해 주세요.
🍀가정 연계 활동: 아이와 함께 매일 스티커를 붙이며 매실청이 달콤하게 변해가는 기다림의 시간을 즐겨보세요.
색다른 흥미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답니다.👏🏻👏🏻👏🏻
🍀맛있게 먹기: 약 100일 뒤 매실이 쪼글쪼글해지면 액기스만 걸러내어, 시원한 물이나 탄산수에 타서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매실차로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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