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를 읽는 아침의 창-563<비랑 잘 노는 연잎/ 김순국> 작성자문경선|작성시간26.03.19|조회수1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정애(탐라는 애다) | 작성시간 26.03.19 장난꾸러기 연잎이네요비랑 잘 노는 연잎언제쯤 나도 비같은 너랑 잘 놀 수 있을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