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를 읽는 아침의 창-565<산정화구호, 물영아리/ 김정애> 작성자문경선|작성시간26.03.22|조회수12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미아 | 작성시간 26.03.28 느티나무 새순 같은 그리움이물영아리의 풍경과 어우러져한 편의 기도로 다가옵니다.참 곱고 아린 시, 잘 읽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