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도 신암동 성동교회(정용달 목사)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무료급식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무덥고 습한 날씨임에도 일부 성도님들이 아침에 예사의 집으로 일찍 나와 음식 준비를 도왔습니다.
힘들고 궁핍한 자들을 사랑으로 돌보라 하신 주의 말씀에 순종하여 오늘도 급식과 설거지까지 땀흘려 수고하신 성동교회의 많은 성도들께 진심으로로 감사드리며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또한 공군부대 군수사령부 가족들이 많이 오셔서 배식으로 봉사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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