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산행후기
비오는날 아칙 ㅊㆍㅁ석ㅎㆍ여주신 선싱님덜 붸난 잘도 고맙곡 반가웁디다.
손ㄲㆍ락 걸멍 입냑을 안 헤도 잇어가난 서로간이 ㅁㆍ심을 ㄴㆍ놔졈신가양~
금오름광 느지리오름을 헉헉이멍 올랏수다.
비가 주적주적 오라도 우이따문 ㄸㆍㅁ 촐촐 흘치멍도 웃이멍 잘 가오랏수다.
쉐똥나움세도 좋곡 멀리 비양도 도 붸레지곡양,
비 ㄴㆍ리민 어떻곡 눈 ㄴㆍ리민 어떵ㅎㆍ우과게.
ㅁㆍㄹ테우리 ㄱㆍㅌ은 자유의 그 시간은 우리덜 인셍이 아니카양,
선싱님덜 덕으로 선싱님덜께서 부족ㅎㆍㄴ 사름을 가냥 헤 주심으로 이 산행을 이끌어가곡 용기가 셍겸수다게, 느량 고맙수다.
몸 관리덜 잘 하셔그네 연말에 웃이멍 뵙게양^^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