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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보조지표(MFI,VMAO,VR,OBV,A/D Line,번한지표,클라이맥스)

작성자드림|작성시간08.05.10|조회수1,160 목록 댓글 0

MFI(Money Flow Index)

 

 

  주식매수를 위해 유입되는 자금의 정도와 매도자금의 유출을 측정하여, 가격의 추세전환시기를 예측하거나 가격의 과열 및 침체 정도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주로 타지표와 병행하여 사용되며, 주식의 매집 진행유무를 판단하는데 유효한 지표입니다.MFI가 70~80이상인 경우 과열로 판단하고, 20~30인 경우는 침체로 판단합니다. 또한, 주가가 과열권 진입후 하향이탈시 상승추세가 마무리된 것으로 판단하고 침체권에서 상향 이탈시 하락추세가 마무리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해석
 
침체권진입후 상향이탈, 50선 상향돌파시 매수
과열권 진입후 하향이탈, 50선 하향이탈시 매도
타지표는 약세를 보이나 MFI만 상승으로 전환되는 경우 주가하락기에 매집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계산식
 

 

 

 

 

 

 

 

 

VMAO (Volume Moving Average Oscillator)

 

  VMAO 지표는 거래량과 관련된 두개의 이동평균 값의 차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이 도표는 포인트나 퍼센트(비율)로 표현할 수가 있다.
해석
 
우리는 전체거래량이 증가하거나 감소할 경우 그 추세를 확인하기 위하여 임의로 설정된 기간의 두 거래량 이동평균의 차이로 그 결과를 볼 수가 있다. 만약 VMAO 지표가 0선 위로 상승했다면 그것은 단기 거래량 이동평균 값이 장기 거래량 이동 평균값보다 더 증가되었다는 중요한 신호로 볼 수가 있다. 반대로 VMAO 지표가 0선 아래로 하락했다면 단기 거래량 이동평균 값이 장기 거래량 이동평균값보다 하락했다는 신호로 인식할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거래량 추세 변화를 분석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보통의 경우 강세시장에서는 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증가하고 주가가 하락하면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반대로 약세시장에서는 주가가 하락해도 거래량이 증가되고 주가가 상승해도 거래량이 감소하는 현상을 볼 수가 있다.
위와 같이 이론의 배경은 간단 명료하다. 즉, 거래량의 증가와 함께 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은 고가 매입하는 매수 참가자들이 증가함을 의미하며 그 결과 추세는 계속되는 것이고 반대로 거래량 증가와 함께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은 저가 매도하는 매도 참가자들이 증가함을 말하는 것이다.
계산식
 

 

 

 

 

 

 

 

VR (Volume Ratio)

 

 

 

  VMAO 지표는 거래량과 관련된 두개의 이동평균 값의 차이를 도표로 나타낸 것으로 이 도표는 포인트나 퍼센트(비율)로 표현할 수가 있다.

해석

 
일반적으로 VR 값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해석됩니다.
450% : 과열
300% : 강세
150 : 보통
100% : 약세
75% : 바닥
상승국면

계산식

 

 

 

 

 

 

 

 

 

 

OBV(On Ballance Volume)

 

 

  OBV는 현재의 주식 시장이 매집 단계에 있는지 분산 단계에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으며, 특히 주식 시장이 큰 변동 없이 정체 상태에 있을 때 주가의 추세 방향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지표입니다.
해석
 
주가는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OBV는 횡보할 경우, 조만간 주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주가는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OBV는 횡보할 경우, 조만간 주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주가가 횡보하고 있을 때 OBV 선의 고점이 계속 상승할 경우 조만간 주가 상승이 예상되고, OBV선의 고점이 계속 하락하는 것은 조만간 주가 하락이 예상됩니다.
계산식
 

A /D Line (Accumulation/ Distribution Line)
   
  가. 지표해설
  A. 주가에 거래량을 조합하여 상승강도 및 하락강도를 잘 표현해주는 지표
B. 매일매일 거래량을 누적해서 표현하되, 주가(종가)의 움직임에 따라 , 다른 누적비율을 적용한다.
    a. 종가가 고가에 가깝게 형성될수록 더 많은 누적비율로 거래량에 누적
    b. 종가가 저가에 가깝게 형성될수록 더 많은 누적비율로 거래량에서 차감
C. CO 지표 계산식의 기본이 되는 지표 
   
  나. 지표해석
  A. A/D Line 상승 : 매수 세력이 강화 (축적, Accumulation) ==> "주가상승" 예상
B. A/D Line 하락 : 매도 세력 강화 (분산 Distribution) ==> "주가하락" 예상
   

 

* 번한지표

 

 


주가가 상승추세에서 마지막 단계인 천정권으로 진입하게 되면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활황국면을 맞게 된다. 또 하락추세에서 주가가 바닥에 가까워지면 거래량이 급속히 감소하는 침체현상을 보이는 것이 보통이다. 이처럼 주가흐름의 각 국면에서는 시장의 번한도가 다르기 때문에 이것에 따라 현재의 주가수준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를 파악하자는 것이다.

 

▶번한지표=거래량회전율*거래성립율
 ={(거래량/상장주식수)*100}* {(거래성립종목수/전상장종목수)
 ※일반적으로 15%는 보통 5%수준은 바닥 30%이상은 과열로 본다.

 

 

 

 

 

클라이맥스 지표
OBV 지표를 분석하는데 보조적으로 이용하며 단기적으로 주가예측시 사용되는 지표중의 하나이다.이지표를 작성하는 본래 목적은 최고 정점을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클라이멕스 지표라 부르며 주로 시세의 고점과 저점분석에 많이 이용된다.
작성방법
클라이맥스 지표를 CLX라고 하는 데 OBV기법 을 발전시킨 것으로 다음과 같다.
매일 종합주가지수에 채용된 전종목의 종목별 OBV를 산출한다.
채용된 전종목의 OBV중에서 up 신호를 나타내 주는 종목수와 down 신호를 나타네 주는 종목수를 구한뒤 up신호의 숫자와 down 신호 숫자의 차액을 구한다.
매일의 결과를 이동평균으로 계산하여 도표화 한다.

 

 

 

 

 

 

증권시장의 장세를 판단하기 위하여 거래량을 지표화한 것이다.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므로 매매시점을 판단하는 데에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마치 주파수처럼 표시할 수 있으므로 영문으로는 volume oscillator(발진기)로 표기한다. 거래량이동평균(volume moving average)과 OBV(on balance volume)·VR(volume ratio)·거래량회전율(turnover ratio) 등 다양한 지표가 있다.

거래량이동평균은 주가가 오르고 있을 때는 매입수요가 증가하여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주가가 내려갈 때에는 거래량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는 것으로, 단기지표는 6일, 중기지표는 25일, 장기지표는 75일
이동평균선이 쓰인다.

OBV는 일정한 기간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에서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를 차감해서 산출하는 지표이다.
주식시장이 매집상태인지 분산상태인지를 알아보는 데에 유용하며, 특히 주가가 정체양상을 보일 때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위하여 많이 사용된다.

VR은 주가가 상승한 날의 거래량 누계를 하락한 날의 거래량 누계로 나누어 산출하는 지표로, VR 100%라면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과 내린 날의 거래량이 같음을 뜻한다. 150% 정도면 보통 수준으로 보고 450% 이상이면 과열, 70% 이하면 침체로 해석한다. 천정권보다는 바닥권에서 유리한 지표이다.

거래량회전율은 주식시장에서 상장주식수가 일정한 기간 동안 몇 차례 회전하는가를 나타낸 것이다. 일정기간 누적된 거래량을 평균상장주식수로 나눈 뒤 100을 곱하여 산출한다. 따라서 상장주식수가 일정기간에 1회전 매매되면 100%가 된다. 보통 100% 이상이면 과열시장, 20% 이하이면
침체시장으로 본다. 이밖에도 클라이맥스지표·변환지표 등 다양한 지표가 있으며, 거래성립률과 같은 비율도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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