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어진이들과 우리 반 놀잇감을 탐색해 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딸랑딸랑 소리가 나는 걸음마 보조기를 밀어보기도 하고, “안녕~” 하고 인사하는 그림책을 선생님과 함께 살펴보며 책 속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도 나누어 보았어요. 소리 나는 스펀지 블록은 쌓았다가 와르르 무너뜨리며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친구들과 유모차를 타고 나들이도 다녀오고, 어린이집 마당에 돗자리를 펴고 형아·누나들과 함께 공놀이도 해보았어요.
냠냠 맛있게 이유식도 먹고, 새근새근 낮잠도 자며 하루하루 쑥쑥 자라고 있는 어진이들입니다.
얼른 자라 어린이집 마당을 신나게 뛰어놀 날을 기대해 보며, 이번 주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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