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버스를 타고 어린이집에 도착!
친구와 함께 엄마, 아빠 얼굴 사진도 살펴보고, 딸랑딸랑 손목 딸랑이를 흔들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까꿍' 헝겊 인형과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도 신기하게 바라보았답니다.
형아들이 냠냠 맛있게 먹는 비파도 함께 맛보고, 흔들흔들 그네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주르르 주르르, 사락사락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는 모래를 만지며 다양한 촉감도 경험해 보았답니다.
재미있고 즐거웠던 한 주를 마무리하며, 어진이들과 함께할 다음 주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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