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술배 아이들과 특별한 100일💕

작성자강민경 선생님(지혜반)|작성시간26.06.09|조회수149 목록 댓글 0

요술배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2026년 6월 8일은 요술배 아이들이 저희와 함께 시간을 보낸 지 ✨100일을 맞이한 특별한 날✨이었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 작은 손으로 부모님의 손을 꼭 잡고 낯설어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하루 즐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보여준 작은 변화와 성장은 우리에게
큰 감동이자 행복이었습니다. 💛

우리의 100일을 축하합니다!💕
남은 나날도 저희 아프지 말고
행복한 추억만 쌓아보아요!❤️


<요술배 아이들이 즐긴 100DAY 놀이>

100산가지 놀이, 100초 도전 놀이, 100종이컵 놀이,
100초 과자 먹기, 100초 공 던지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숫자 100의 의미를 즐겁게
경험해 보았고,
맛있는 100일 떡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답니다!

100일이라는 시간 동안 웃음도, 사랑도,
배움도 차곡차곡 쌓아 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교사인 저희도 참 행복했습니다.


숫자 '100'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함께
웃고, 배우고, 사랑을 나누며 쌓아온 소중한 추억의
나날입니다.

앞으로도 요술배 친구들이 자신의 속도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사랑과 응원으로
함께하겠습니다.
🌷✨


💌
요술배~~얘들아,
3월, 처음 등원 버스를 탈 때,
낯선 어린이집 문을 처음 들어설 때,
또는 정들었던 교실과 친구, 선생님을 뒤로하고 새로운
반으로 올라왔을 때.
서로 다른 친구들, 새로운 선생님과의 어색한 만남 속에서
걱정도 있었고, 두려움도 있었고,
한편으로는 설레고 기대되는 마음도 있었을 거야.🥹
그렇게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웃고, 울고, 함께 놀이하며 지낸 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어느덧 계절이 바뀌고,
하루하루 우리만의 특별한 추억이 만들어졌어.💕
처음에는 낯설기만 했던 '우리 반'이
이제는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이 되었고,
친구들은 서로를 챙기고 응원하는 소중한 존재가 되었단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너희를 볼 때마다
참 많이 감동했고, 고마웠어.
스스로 해보려고 용기를 내는 모습,
친구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모습,
실수해도 다시 도전하는 모습,
그리고 환한 웃음으로 선생님을 반겨주는 모습까지.
그 모든 순간들이 모여
오늘의 특별한 100일을 만들수 있지 않았나 싶어!

100일 동안 선생님과 함께 웃고, 함께 배우고,
함께 성장해 준 우리 요술배 친구들.
앞으로도 지금처럼 씩씩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자라나길 바라며,
선생님은 언제나 너희를 응원할게.
우리 요술배 친구들과 함께한 소중한 100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 🌼✨

🌼 "100일의만남이 1,000일의 추억이 되고,
평생의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무한한 성장을 위해 저희와 함께 발 맞춰
걸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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