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경에서 말씀을 하시는 분 즉 명을 내리실 분은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분도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그렇다면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의 신부는 누구실까요?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 Trinity)에서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신부는 어머니가 되십니다.
(갈5: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서 위는 하늘이다. 하늘과 땅에서 진실한 자유자는 오직 창조주 뿐입니다.
성경에서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어머니 되시는 분을 어떻게 호칭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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