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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교회 - 2008.05.25. 주일예배

작성자김수웅| 작성시간08.05.26| 조회수4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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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주바라기 작성시간08.05.27 스펄전은 늘 자신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는 사람들을 늘 자랑스럽게 생각했다지요. 서로가 서로에게 맡겨진 사역들을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모습이기를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고백할 줄 아는 광염교회의 가족들이기를 바래봅니다.
  • 작성자 김수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7.17 여기 한 사람 오직 주님을 향해 쉼없이 도전하고 봉사하고 간구했던 그 녀의 자욱마다 하소연마다 성도들의 가숨에 감격과 소망을 주었다. 아 누가 이를 가리켜 손가락질하고 헛된 말장난을 했는가? 어리석은 사람 자기 모습도 모르면서 가엾은 사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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