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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포엠 신간서적

보도자료 - 황윤현 시인 『세상의 고아』- 모던포엠 작가선 NO - 0206

작성자모던포엠|작성시간26.02.13|조회수32 목록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hfaXszHgns8&t=30s

 

 

차 례

저자의 말 ● 3

 
제 1 부  50일의 약속

50일의 약속 ● 4
남은 사람들 ● 5
바람의 색 ● 6
50일의 약속 ● 7
바라시던 대로 ● 9
바라시던 대로. 2 ● 11
하얀 삶 ● 12
회광반조回光反照 ● 13
두 송이의 의미 ● 15
마지막 기다림 ● 18
받아들여지지 않는 현실 ● 19
궁금증 ● 20
빈자리 ● 21
산소 가는 길 ● 23
독감 유료 접종 ● 24
훼방꾼 ● 26
세이로깡의 추억 ● 28
손톱을 자르다 ● 30
슬픔은 꽃잎 같아서 ● 31
눈물과 콧물 ● 33
사라진 걸음 ● 34
손끝에 머무는 기억 ● 36
나비 잠 ● 38
그냥 오는 밤은 없다 ● 40
행복 가득한 집 ● 41
세상의 고아 ● 43
금요일은 발톱 day ● 44
투명해지는 것들 ● 47
아직은 ● 49
하늘에 계신 아버지 ● 51
50일의 약속 ● 53
채울 수 없는 것 ● 55
흐트러지는 것들 ● 56
이민 신고 ● 58
바람 불어 좋은 날 ● 59
작은 구원 ● 61
사소한 원망 ● 63
뭔가가 있다 ● 64
추억을 맡다 ● 67
보신탕의 추억 ● 69
매일의 작별 ● 71
최고의 보답 ● 73
A.I의 개그 ● 76
슬픔을 마주하는 법 ● 78
묘한 추억 ● 80
못 이루신 꿈 ● 82
따뜻한 데 계시니까요 ●  84
후천적 수다꾼 ● 86
닮고 싶지 않은 것 ● 88
맛집 탐방 ● 90
오늘따라 ● 92
믿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94
사십구재를 지나치다 ● 95
확인 절차 ● 97
탕감 없는 빚 ● 99
남은 사람들 ● 101

 

제 2 부

남은 사람들

남는다는 것 ● 102
위리안치 ● 109
벌거벗은 말들은 치장을 원치 않는다 ● 110
까마귀의 잠 ● 111
내다 버릴 변명 ● 113
당부 ● 115
이별 연습 ● 117
진즉에, 진즉에.... ● 119
뭉그적대기 ● 121
개천절의 하늘은 닫혀있었다 ● 122
힘든 날에는 ● 124
안개는 오래가지 않는다 ● 126
실을 끊다 ● 128
독백조차 없는 아침 ● 130
건강한 애도 ● 132
마지막 이사 ● 134
나무를 닮는다는 것 ● 136
라테를 마시며 레테를 생각했다 ● 137
고해苦海 ● 139
그늘 꽃 ● 141
폐기 ● 143
수제비 먹으러 가자는 말씀 ● 145
현상現像 ● 147
보내드리지 못합니다 ● 149
죽은 자 그리고 살은 자 ● 151
그분 뜻대로 ● 154
노래에 피어나다 ● 156
노래 속으로 ● 158
꿈결에서 부른 영생의 노래 ● 160
어머니의 꽃밭 ● 165
슬픔처럼 시들고 마는 꽃이 있을까 ● 167
또 다른 배회 ● 169
아버지의 거품 목욕 ● 171
눈물 감추기 ● 174
말 없는 대화 ● 176
낙엽의 생리 ● 178
잠의 벙커 ● 179
딸의 카톡 ● 181
기억의 관성 ● 183
아버지의 걸음마 ● 185
병실에서 ● 187
입맞춤 ● 189
병실에서. 2 ● 191
멍든 바나나 _ 황철현 ● 193
그게 맞겠지 _ 황혜리 ● 195

제 3 부

아버지의 시


황경노 

병실 동영상 ● 200
2020202 ● 201
격랑激浪은 잔잔함을 위한 몸부림이다 ● 203
결혼기념일 ● 207
이렇게 낯선 봄날 ● 208
노스탤지어 ● 209
민통선 ● 211
산골짝 ● 213
내게도 고향은 있었다  ● 215
2022년 임인년(壬寅年) 월간 모던포엠 신년축사 ● 218

황윤현

부재 ● 227
노을에 대한 경배 ● 228
세월 92 ● 229
슬픈 화석 ● 230

l 칼럼
황경노 회장이 남긴 유산
- 한국 철강, 다시 기업가 정신을 불러야 한다 / 기원상 ● 231

l 추모글
‘박태준 평전’ 저자 이대환 작가의 추모글
- ‘황경로, 포스코 2대 회장 서거에 부쳐 ●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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