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미만 권장 섭취
항염 효과를 기대한다면 전문가들은 하루 1~2컵 정도의 베리류를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이 정도 양이면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C, 식이섬유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베리류마다 영양 성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항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블루베리: 안토시아닌과 비타민 C 함량이 높아 대표적인 항염 과일
라즈베리: 항산화·항염 작용을 하는 엘라그산(Ellagic acid)이 풍부
딸기: 비타민 C와 다양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
크랜베리: 항염 작용뿐 아니라 요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블랙베리: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페놀성 화합물을 다량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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