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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추와 청상추!

작성자하이|작성시간26.06.17|조회수12 목록 댓글 0

여름 하면 생각나는 채소 쌈!

여름 하면 생각나는 음식, 국수, 냉면, 비빔밥 등이 있다.

 

여름에 밥맛이 없을 때 할머니들은 된장에 풋고추 찍어먹었고, 상추쌈 한입 싸서 먹기도 하고, 각종 야채 잔뜩넣어 고추장 빨갛게 물들인 비빔밥 한그릇이면 여름 한끼는 넘기곤하였다.

 

요즘 MZ세대에게 그 이야기를 하면 "ㅎ" 

샐러드바, 냉면집, 밀면집, 배달 시켜 먹으면 되지!

 

그런 와중에도 여름 하면 생각하는 건 된장에 풋고추랑 같이 쌈싸먹던 적 상추와 청상추이다

적상추와 청상추는 영양가에서 차이가 있다.

 

붉은 빛이 도는 잎의 상추가 적상추다.

푸른빛이 도는 잎의 상추가 청상추다.

바로 붉은빛이 도는 잎채소 ‘적상추’다.

전문가들은 “전반적인 영양 밀도는 적상추 쪽이 더 높은 편”이라고 말한다.

 

두 종류의 상추를 100g당 영양 성분을 비교하면,

 

일반 상추는 수분 함량이 매우 높은 채소다.

100g당 열량은 약 13kcal 수준으로 낮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함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아삭한 식감과 부피감 덕분에 양을 늘리거나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적상추는 비타민과 미네랄 함량이 훨씬 높다.

적상추는 청상추에 비해 식이섬유는 약 2배/칼슘은 약 2배/철분은 약 6배/베타카로틴은 약 3배/비타민C는 약 3배 이상이다.

 

적상추의 붉은빛과 짙은 녹색 부분에는 베타카로틴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은 편이다.

전문가들은 “채소는 색이 진할수록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 함량이 높은 편이라는 말을 한다.

그런면에서 보면 “적상추는 일반 상추보다 영양 농도가 진한 채소로 볼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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