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결코 천재가 아니다.
나는 내 꿈을 설계했을 뿐이다!”
로봇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데니스 홍!
가장 차가운 금속으로 가장 따뜻한 기술을 창조한,
‘로봇 다빈치’가 전하는 창의력의 비밀과 열정의 마법!
세상을 바꾸려던 노력이 나 자신도 바꾸었다
세상을 바꾸는 기적, 상상을 실현시키는 힘을 찾아서!
꿈이 실종된 우리 시대,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이 건네는 ‘꿈의 메커니즘’
멘토 전성시대다. 말만 넘쳐나고 성공만 강요하는 그들의 가르침은 더 이상 청춘들을 다독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많은 이들이 롤 모델, 멘토가 필요하다 이야기한다. 성공과 꿈의 의미 또한 전과 같지 않다. 칼릴 지브란은 “꿈을 재물과 맞바꾼 자야말로 가장 가엾은 인간이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꿈과 맞바꿔 돈을 좇는 성공이 아닌, 스스로 몸으로 부딪치며 얻어낸 지혜를 나누고 꿈을 실천하는 그들이야말로 우리가 찾는 ‘진정한 멘토’이자 롤 모델이 아닐까.
여기, 쉴 새 없이 샘솟는 아이디어와 긍정 에너지로 전 세계에 뜨거운 감동을 전하고 수많은 젊은이들의 롤 모델로 떠오른 사람이 있다. 바로 "파퓰러사이언스 "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이자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한 데니스 홍(한국명: 홍원서)이다. 미국 버지니아텍 교수이자 창의적인 최첨단 로봇연구소 로멜라를 이끌며 세계적인 로봇공학자로 활약하고 있는 그는 두 차례의 TED 강연을 통해, ‘인간을 위한 따뜻한 기술’을 이야기해 전 세계인들에게 큰 울림을 전하기도 했다.
이 책은 그가 일곱 살에 품기 시작한 꿈을 어떻게 지키고 따라갔는지, 그 꿈의 탄생과 성장과 실현 그리고 세상을 위해 꿈을 전파한 과정을 온몸으로 써내려간 성장 에세이다. 동시에 ‘꿈이 없다’고 이야기하는 우리 시대 수많은 청춘들에게 바치는 멘토링 에세이다.
꿈의 DNA를 설계하고, 꿈의 부활을 일깨워줄 책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에서는 ‘네 개의 꿈을 놓치지 않고 이뤄가고 있는 Dreamer’이자 수많은 청춘들에게 두근대는 열정의 마법을 들려줄 데니스 홍의 네버엔딩 스토리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