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새누리당, 충북 청주상당, 3선)은 8월 21일 전북지역을 방문하여, 새누리당 도당 당직자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송하진 전북도지사 접견, 도의회 출입기자 간담회에 이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방문, 중소기업 방문(대영엔지니어링), 중소기업-금융기관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특히, 송하진 지사 접견시, 송지사는 새만금사업이 지역 사업이 아닌 국책사업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하며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새만금 수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익산시 왕궁면 소재 축산단지의 축분 문제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정부여당의 협조를 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우택 위원장은 송지사의 주장에 공감을 표하며, 새만금사업과 왕궁 축산단지 문제 해결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위원장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방문, 국가산업단지에 소재하고 있는 대영엔지니어링을 직접 방문, 어려운 여건에서도 분투하고 있는 중소기업 경영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임직원을 격려했으며, 금융감독원, 금융기관 그리고 국가산업단지내 중소기업이 함께한 금융지원 관련 간담회에서는 경기부진에 따른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금융의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개선 건의에 대해 금융당국과 고민하여 기업금융 활성화와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여 우리나라 중소기업과 금융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정우택 위원장의 전북 방문 일정에는 김항술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당협위원장, 허남주 전북도의원 등이 함께 했습니다.
2015. 8. 23
새 누 리 당 전 북 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