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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의 시창작 적용 모델에 대한 모색(시간에 따른 위상의 중요성)

작성자김수엽|작성시간26.06.23|조회수8 목록 댓글 0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의 시창작 적용 모델에 대한 모색

아리스토텔레스 범주론
주어-실체
술어-양과 질, 관계, 시간과 장소, 위치(위상, 놓임새, 상황), 소유(습관, 상태), 능동과 수동

① 무엇일까? (실체 혹은 본질 substance)
② 얼마나 있을까? (양 quantity) = 양quantity은 다시 분리(이산)량(number=discrete quantity) 과 + 연속량(continuous quantity)으로 나뉜다.(콴터티}
③ 어떻게 있을까? (성질 quality)
④ 다른 무엇에 대하여 어떨까? (관계 relation)
⑤ 어디에 있을까? (장소 place)
⑥ 언제 있을까? (시간 time)
⑦ 위치 혹은 자세 (position)
⑧ 상태 혹은 소유(state or habitus, habit)
⑨ 어떤 것을 하는 것인가? (능동 action)
⑩ 어떤 것을 받는 것인가? (수동 affection or passion)


『범주론』과 『변증론』에는 범주 또는 술어의 수가 10가지로 주어진다.

실체 - 인간, 말 따위
양 - 3야드의 길이
질 - 흰색
관계 - 두 배
장소 - 시장에서
시간 - 작년에
위치(자세) - 눕다, 앉다
상태(소유,습관) - 무장한, 신발을 신은
능동 - 자르다
수동 - 잘리다

6하원칙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범주론을 기승전결에 도입

실체가 시의 전체적인 유기체/하나의 세계 혹은 주제가 된다.
기구에서 시적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 후
승구및 전구에서 관계들의 실상묘사를 통해 실체의 위상의 문제점을 전개해가면서
바람직한 위상을 명시하거나 암시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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