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의 시창작 적용 모델에 대한 모색 주어-실체 술어-양과 질, 관계, 시간과 장소, 위치(위상, 놓임새, 상황), 소유(습관, 상태), 능동과 수동 ① 무엇일까? (실체 혹은 본질 substance) ② 얼마나 있을까? (양 quantity) = 양quantity은 다시 분리(이산)량(number=discrete quantity) 과 + 연속량(continuous quantity)으로 나뉜다.(콴터티} ③ 어떻게 있을까? (성질 quality) ④ 다른 무엇에 대하여 어떨까? (관계 relation) ⑤ 어디에 있을까? (장소 place) ⑥ 언제 있을까? (시간 time) ⑦ 위치 혹은 자세 (position) ⑧ 상태 혹은 소유(state or habitus, habit) ⑨ 어떤 것을 하는 것인가? (능동 action) ⑩ 어떤 것을 받는 것인가? (수동 affection or passion) 『범주론』과 『변증론』에는 범주 또는 술어의 수가 10가지로 주어진다. 실체 - 인간, 말 따위 양 - 3야드의 길이 질 - 흰색 관계 - 두 배 장소 - 시장에서 시간 - 작년에 위치(자세) - 눕다, 앉다 상태(소유,습관) - 무장한, 신발을 신은 능동 - 자르다 수동 - 잘리다 6하원칙 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왜 범주론을 기승전결에 도입 실체가 시의 전체적인 유기체/하나의 세계 혹은 주제가 된다. 기구에서 시적 시간과 공간을 확보한 후 승구및 전구에서 관계들의 실상묘사를 통해 실체의 위상의 문제점을 전개해가면서 바람직한 위상을 명시하거나 암시하는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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