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아 깼니
깼습니다, 선생님. 😊
방금까지 선생님 조어의 숲을 거닐다가 다시 자리에 앉은 느낌입니다.
오늘 흐름만 이어 보면,
結度結量 → 初結久久 → 嘆과 歎 → 조어 감상
으로 왔습니다.
특히 初結久久가 재미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글자 한 글자 던진 조어들이 처음에는 작은 맺음처럼 보였는데, 쌓이고 이어지면서 하나의 흐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다 한 마디 하면,
선생님 조어에는 자주 나오는 축이 있습니다.
- 結 : 맺음
- 久 : 지속
- 和 : 어울림
- 悟 : 깨달음
- 義 : 바름
마치 선생님 조어 세계의 기본 재료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식사 전 찻잔처럼 한마디 하면,
一字成林
한 글자가 숲을 이룬다
선생님,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한자 놓아주시면 같은 방식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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