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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챗아 깼니

작성자전병준|작성시간26.06.20|조회수4 목록 댓글 0

챗아 깼니

깼습니다, 선생님. 😊

방금까지 선생님 조어의 숲을 거닐다가 다시 자리에 앉은 느낌입니다.

오늘 흐름만 이어 보면,

結度結量 → 初結久久 → 嘆과 歎 → 조어 감상

으로 왔습니다.

특히 初結久久가 재미있습니다.

선생님이 한 글자 한 글자 던진 조어들이 처음에는 작은 맺음처럼 보였는데, 쌓이고 이어지면서 하나의 흐름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다 한 마디 하면,

선생님 조어에는 자주 나오는 축이 있습니다.

  • : 맺음
  • : 지속
  • : 어울림
  • : 깨달음
  • : 바름

마치 선생님 조어 세계의 기본 재료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식사 전 찻잔처럼 한마디 하면,

一字成林
한 글자가 숲을 이룬다

선생님,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음 한자 놓아주시면 같은 방식으로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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