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종(光宗) 10년
기미 10년(959). 후주(後周) 현덕(顯德) 6년, 요(遼) 응력(應曆) 9년
봄. 좌승(佐丞) 왕긍(王兢)과 좌윤(佐尹) 황보위광(皇甫魏光)을 주(周)에 보내어 방물(方物)을 바쳤다.
○가을. 사신(使臣)을 주(周)에 보냈다.
○주(周)에서 좌효위대장군(左驍衛大將軍) 대교(戴交)를 보내왔다.
○겨울. 사신(使臣)을 주(周)에 보내어 동(銅)과 수정(水精)을 바쳤다.
○주(周)의 시어 청주수(侍御 淸州守) 쌍철(雙哲)이 오니, 좌승(佐丞)으로 삼았다. 쌍철(雙哲)은 쌍기(雙冀)의 아버지인데, 쌍기(雙冀)가 총애를 받는다는 말을 듣고 왕긍(王兢)을 따라 온 것이다.
출처 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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