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달펐던 그 시절 작성자둘레길따라|작성시간26.06.08|조회수14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환희(운영자) | 작성시간 26.06.08 그리운 어머니ㅜㅜ 작성자궁노루 | 작성시간 26.06.08 물도 먼곳에서 길어오고 아기는 등에 업고고생 많이하신 조상님들 사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위로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작성자마구달리자 | 작성시간 26.06.11 고생만 하신 우리 선대분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