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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사이 작성시간 26.05.25 우리가 젊었을적에 아들,딸에게 해주었던 것처럼 세월이 흘러 몸은 늙어 거동도 불편하게 되면 너희 곁을 지켰던 것처럼 조금이라도 보살펴 주었으면 한다 내 몸은 늙어가도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부디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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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우리사이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사랑을 주고 받는 행복한 시간 되시고 기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
작성자김종승 작성시간 26.05.26 new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