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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사이 작성시간 26.06.10 엄마는 나를 낳아주신 분만을 뜻하는 것이 이니라 오랜 세월 사랏과 정성으로 가족을 지켜주신 분일 수도 있다는 것을 저는 이제 그분을 새어머니가 아닌 엄마로 기억하고 싶습니다.
피는 이어지지 않았지만 마음은 이어져 있었고 기족이라는 혈연보다 함께한 사랑과 시간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우리사이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좋은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인의 어머님이 되시길 바라며 좋은 인연만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