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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친견 안해본 불보살은 없다.

작성자빛노을|작성시간26.06.07|조회수8 목록 댓글 0


친견 안해본 불보살이 없다
석가모니는 양재동 서초구청 앞에서
아미타는 양재동 양곡시장 앞에서
관세음은 외곽순환 고속도로 송파부근서
문수보살은 해인사 성철스님 숙소에서
보현보살은 송파 불광사와 인천 용화사에서
지장보살은 해인사 일주문 앞에서
약사여래불은 용인 구성에서~

더불어
영매의 눈엔 내가 약사여래불로 화해서 영매를 치료 해주기도 하였고
비로자나불은 강화도 석모도 포구와 강원도 대관령 800고지 배추밭에서 비로자나(법신)불을 친견하였다고나 할까나?

근디
일체제불과 불보살과 자신은 인식이라는 헛깨비가 만들어낸 허상이니 어찌 그들을 친견했다 하겠는가?
나라는 에고가 만들어낸 의식의 집합체에 나라는 에고는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기정사실화 하여서 존재시키는것을 마치 그런 존재가 있는것처럼 받아들이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 뿐이다
자신이란것도 없고
법이랄것도 없고
현상이란것도 조건이 만들어져서 생겨나는 인식이라는 실체없고 고정된것이 아닐진데
불보살은 도대체 어디서 굴러먹은 개뼉다구란 말인가
자신이라는 허상이 만든 집착 욕망이 불보살과 법 그리고 숭고함과 신기함을 만들어 유지하고 그것이 실제인것처럼 착각함속에서
불보살 즉 석가모니 관세음 아미타 보현 문수 지장 비로자나불이 생명력을 얻어서 존재할뿐이다
지금 여기 이자리에서 보는것을 보는 인식을 바라보는 알아채는 인식이전의 그것만이 존재이자 생명이고 길 일뿐이다
석탄절(구공탄절)낮 자신이라는 허상이 만든 망상에 속고있는 한이에게 이글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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