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척도(기준)
8세부터 사회생활(밥벌이)를 하였는데
일하다보면 간혹 사창가에 간적이 있었다
근디
사창가에 가보면 거기에 있는것이 고통인 이들도 있고 그렇치 않은이도 있었다
자라면서 아는이의 가족중에 기생집에서 일하는이도 있었는데 기생집에 일하는것이 치욕으로 여기는이도 있는반면
거기서 즐기고 있는이도 있었다
행복의 기준은 지극히 자의적이다
상대들이 보았을때 고통의 자리도
그런이도 있는반면 안그런이도 있으니깐
8세때부터 내밥벌인 내가 하였지만 그때부터 만난이들중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는이가 있는반면 천지간에 지한몸밖에 없으면서 언제나 즐겁게 신나게 살아가는이도 있었다
행복이 무엇일까?
좋은삶은 무엇이고
풍족함은 무엇이고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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