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갈수록
사는것이 설레이기 보다는
무감각해지고 권태롭기만 하다.
똑같이 흘러가는 하루
권태로운 기분을
바꾸어 줄 수 있는
음악이 있어 위안이 된다
난 이래서 음악이 좋다.
음악은
지극히 따분한 일상의 순간까지도
의미를 갖게 해주는 것 같다.
...이선구의 행복비타민 B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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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비야님
노래 청합니다.
1.점이 / 조영남
2.꽃순이를 아시나요 / 김국환
3.돌돌이와 석순이 / 송창식
4.모모 / 김만준
5.현아 / 김범룡
6.키다리 미스킴 / 김상희
7.꽃분이 / 남궁옥분
8.순이 생각 / 물레방아
9.오 진아 / 박일준
10.줄리아 / 이용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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