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해가 저물고 있다.
어두운 불투명의 고요가 찾아오면
난 버릇처럼 너를 그린다.
보고 싶다.
내 마음 저 깊은 곳의 미완성 작품처럼
자꾸만 보고 싶은 너.
우리가 이 다음에 만날 때는
어떤 연인보다도
아름답고 다정한 미소를 나누자.
나는 너에게
꼭 필요한 친구,
없어선 안 되는 친구가 되고 싶다.
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야!
해가 저물고 있다.
이렇게 너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가고 있다.
- 신재순, '보고 싶은 친구에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노래 청합니다.
1.에헤라 친구야 / 남궁옥분
2.휴식같은 친구 / 김민우
3.친구야 / 김범룡 & 박진광
4.영원한 친구 / 나미
5.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 휘버스
6.친구야 친구 / 박상규
7.영일만친구 / 최백호
8.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 이승철
9.친구에게 / 이선희
10.You've Got a Friend / Carole King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