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 - 시청 앞 지하철역에서
조규찬 - 따뜻했던 커피 조차도
토비야님,
정말 오랜만에 사연 보냅니다. 그
동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냈네요.
오늘은 하던 일을 잠시 내려놓고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vs 멕시코' 경기를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비록 0 대 1로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최선을 다해 뛴 선수들을 보니
가슴이 뜨거워지더라고요.
오랜만에 인사드릴 수 있어
참 반갑고 감사합니다.
ps) 독일 경기는 6월 21일 독일시간으로 저녁 10시에 있는 것 같아요.
독일이 첫 경기부터 7골이나 몰아치며
시원하게 1승으로
달리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ㅎ~~^^
아~참 독일은 6월부터 서머타임 적음이 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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