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내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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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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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나그네 2 작성시간 26.03.24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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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궁노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산나그네2 님 방문 감사합니다.
모든 생물은 나름대로 성격이 있는데 약을 올리니 덤비지요
우리들이 살아가는데는 순리를 지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참 좋으네요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시간 26.03.24 나도 참을만큼 참았다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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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궁노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마구달리자 님 함께하여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람이고 동물이고 건드리면 반응하는게 당연하지요
따스한 봄볕처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