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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먹튀

작성자임봉규|작성시간26.01.07|조회수92 목록 댓글 10

어떤 아버지가 아들 장가보내줬는데

목돈이 필요하다고 돈을 빌리러 왔다

 

없다고 했다 있는데 왜 없다 하느냐고

대들었다 노후자금이라니까 딱 한달만

쓰고 상환한다고 매달렸다

 

버티다가 건내줬다 2억이 넘었다

아버지 전재산이다

 

한달후 안주니까 전화를 걸었다

수신정지가 되어있다 

 

사는 아파트로

찾아가보니 벌써 이사가고 없다

 

아버지는  거지꼴로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다

혹시? 이런 사람 여기에 사나요?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고있다

 

뉴스에 나온 기가 막히는 스토리랜다

 

나는 이글의 제목을 뭘로 할까싶다

내 아들 못보셨나요?

아들은 먹튀

아들이 아니고 왠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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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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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임봉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딸은 좀 낫는데 아들은 무섭지요
    지 요구대로
    살던집팔아서 살림합치고 돈건네주고나면
    아들놈이 얼음보다 더 차갑다고 합니다
    절대 합쳐서 살지마세요
  • 작성자마구달리자 | 작성시간 26.01.08 서글픈 현실입니다
    저도 아들로써 두아들이 있습니다만,,,
    “아들은 웬쑤”
  • 답댓글 작성자임봉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0 저나깨나 아들에게 삥뜯김 조심^^
  • 작성자때엥 | 작성시간 26.01.08 우째이런일이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임봉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10 불행은 예고없이 어느날 찾아온다니까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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