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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6월 9일 화요일

작성자마구달리자|작성시간26.06.09|조회수90 목록 댓글 9

 

보석 같은 벗님이여!

우리 나이에

한두 군데 아프지 않고 사는 건

힘들고 힘들다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살아요.

옷 입고, 밥 먹고,

사는 집이 있느니

우린 부자이지요.

 

건강이 원만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소!

너도 나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

그 무엇을 더 탐하리오.

 

우리에겐

보석 같은 벗님이 옆에 있으니

얼마나 복받은 인생인가요

우린 축복받은 사람들.

 

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여기고

 

즐겁게 웃으며

행복 찾으며 살아갑시다.

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고

내 마음속에 또 내 옆에 있다오.

 

내 삶의 지금에 만족하면

이곳이 천당이요 극락이라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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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잠자는공주26 | 작성시간 26.06.09 마구달리자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쭈욱 이어갔으면 좋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잠자는공주26 | 작성시간 26.06.09 마구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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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도사 | 작성시간 26.06.09 이틀 동안 다소 바쁜 일정이라 흔적이 없었네요,,
    방장님을 비롯한 부경방님 모두 유익한 오늘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운영자님,
    바쁘신데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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