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 같은 벗님이여!
우리 나이에
한두 군데 아프지 않고 사는 건
힘들고 힘들다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웃으며 살아요.
옷 입고, 밥 먹고,
사는 집이 있느니
우린 부자이지요.
건강이 원만하면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소!
너도 나도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
그 무엇을 더 탐하리오.
우리에겐
보석 같은 벗님이 옆에 있으니
얼마나 복받은 인생인가요
우린 축복받은 사람들.
하루하루를 시작하는 아침마다
오늘이 내 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여기고
즐겁게 웃으며
행복 찾으며 살아갑시다.
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고
내 마음속에 또 내 옆에 있다오.
내 삶의 지금에 만족하면
이곳이 천당이요 극락이라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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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사합니다
좋은 인연 쭈욱 이어갔으면 좋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잠자는공주26 작성시간 26.06.09 마구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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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도사 작성시간 26.06.09 이틀 동안 다소 바쁜 일정이라 흔적이 없었네요,,
방장님을 비롯한 부경방님 모두 유익한 오늘이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운영자님,
바쁘신데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