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무관심
어느 때는 그냥 두세요.
아무 말도 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세요.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의 많은 부분들 '관심' 이라는 간섭 때문입니다.
홀로서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외로움의 아름다움,
고난을 통한 아름다움,
눈물을 통한 아름다움이
얼마나 빛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성장하면서
스스로를 깨닫습니다.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다 알게 됩니다.
또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자라고
열매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저 따스한 햇살로, 맑은 공기로
먼발치에서 넌지시 지켜봐 주십시요.
사랑이란
일으켜 세워주고 붙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어나 자랄 수 있다고 믿는 것입니다...!!
((책속의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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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잠자는공주26 작성시간 26.06.18 마구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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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도사 작성시간 26.06.18 잘도 돌아가는 이늠에 세월,,
어릴 때는 너무 느린 세월이더만 이제 한 달이 후딱이니,,
마지막 그날까지 멋진 삶이 되소서,, -
답댓글 작성자마구달리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운영자님!
옳으심 말씀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우용암 작성시간 26.06.18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보시죠
오늘 출석 인사드리면서 노래 한곡 올립니다
"■───부산경남지부 - 슬픈연가 Blues Rock 248"
많은 감상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