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서둘러 하동 카페로 출발~
긴시간 차를 타고 12시에 도착!!!
카페로 들어서면서 가슴이 너무 설레었다
음악실도 구경하고,
카페공간에서도 사진찍고,차도마시고
예쁜 굿즈들도 구경
그곳에서 우총분들을 만났다
반갑게 맞아주시면서 예쁜 선물도 받아
너무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할머니가게들러 칼국수,수제비, 파전 맛있게 먹고
그리고 고구마도 써비스로 주셨어요~♡
돌아오는길 정동원길에서 한 컷😍
하루가 너무 짧게만 느껴져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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