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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잘 땐 손 꼭 잡고 자"

작성자自笑果| 작성시간07.08.08| 조회수4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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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연꽃향 작성시간07.08.08 저 어릴 때 울 아버지 내가 넘어져 다칠까 제가 다니든 길에 돌멩이 ,유리조각 다 줍고 다니셨는데 할아버지 사랑도 끔찍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 自笑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8.09 아버님 사랑이 각별하셨네요~* ^.^ 근데요.. 아버님은 곱게(!) 공주로 키우신 거 같은데, 보살님은 터어프(!?)한 왕자로 크신거 같.기.도~?!! ^^"()..
  • 답댓글 작성자 慈能船 작성시간07.08.0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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