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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조깅)뜀꾼

안성 딸기, 운암 11주 미국행[뜀꾼]

작성자厚默채희묵|작성시간26.06.06|조회수29 목록 댓글 0

♣일시: 2026년 6월 6일(토) 06:00 (23주차)

♣집합장소: 장미공원(학여울역 공영주차장)

♣주로: 양재천변 주로

♣날씨: 16~29도/맑음

 

♣참석자(8): 이정 강영구, 김훈, 운암 김종철, 초포 소종섭, 이태홍, 가가 장상용, 원호 조운석, 후묵

♣불참자(2):

정경영: 쉽니다.

김태영: 댓글 없음

 

♣식대(한벽루): 총 75,000원 (콩나물국밥: 8,000×5=40,000원, 청국장: 9,000원x2=18,000원, 묵사발: 9,000원, 막걸리: 4,000원x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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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금년 반환달이 되었다. 거기다 호국의달이며 오늘은 원호의 날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순국한 선열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옷깃을 한번 여미고 묵념을 했다.

 

날씨는 여름으로 가는 길목이지만 뛰기 좋은 양재천주로다.

 

원호, 운암, 후묵 교총 5km에서, 태홍, 가가, 일강은 4km에서 반환했으며 초포, 이정은 걸었다. 훈뜀꾼은 국밥집으로 나와 합류했으며 일강은 과천 수녀원에 잔디심는 봉사에 참여하는라 식사는 하지않았다.

 

가가는 안성 농장에서 키워 가져온 꼬마 딸기를 식탁에 올려놓아 다같이 맛을 볼 수 있었다.

 

태홍은 6월9일 미국 딸내집에 가 11주동안 양재천에 나오지 못하는 운암에게 막걸리를 두잔이나 따랐다. 감기로 목이 잠긴 운암은 소백산 등산 여파로 다리가 편치않아 걷기로 했든데 10km를 뚸었다. 가가와 필자도 함께 6월3일 선거일 소백산을 다녀왔다.

 

그러나 태홍뜀꾼은 어부인을 집에 두고 홀로 가는데 의혹을 제기했다. 왜 할머니가 가지않고 할아버지가 나시나? 불화설인가, 쫓겨나는건가?

 

청문회를 열어 열심히 송곳 질문을 던졌지만 요리저리 잘 피해 결국 8월 26일까지 잘 다녀오라는 인사말을 보내고 아침운동과 식사를 마감했다.

 

해천은 중국에서 12.34km기록과 해돋이 사진을 카톡에 올렸다.

 

젊은이들의 조깅전 준비운동
수반에 꽃꽂이 한듯한 금계국
넝쿨 장미터널에서 한 여인이 인증샷
흰 안개꽃과 색색의 수레국화
메꽃
요즈음 양재천 둔치에 부쩍 많이 보이는 양귀비
교총 반환 인증샷
가가의 안성농장산 딸기
영동6교에서 바라본 양재천
해천의 중국 해돋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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